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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기 과거 주식시장의 움직임

금리인상기 과거 주식시장의 움직임과 간단한 결론
★ 1994.02~1995.02 (기준금리 3.0% -> 6.0% 계단식 상승)
1994년 02월 : 본격 금리 인상기 돌입 이후 1년간 7차례 금리▲
이 때 나스닥은 금리인상 1회 후, 15%가량 폭락 후 3개월정도 바닥을 기다가 60%가까운 대세상승
★ 1999.06 ~ 2000.05 (기준금리 4.75% -> 6.6% 계단식 상승)
1999년(테크버블) : 6월부터 본격 금리 상승 이후 1년간 6차례 금리▲
금리는 올랐음에도 '테크버블'로 증시는 100%가까이 상승함.
★ 2004.06 ~ 2006.06 (기준금리 1% -> 6% 계단식 상승 )
2004년 : 금리 인하 후 6월부터 본격 상승 시작, 2년간 17차례 금리▲
글로벌경기 최대 호황으로 S&P 500이 2배가까이 상승했으며, KOSPI의 대세상승기
★ 2015.11 ~ 2018.12 (기준금리 0.25% -> 2.25% 계단식 상승)
2015년(2008년 양적완화 이후 첫 금리인상 사이클) : 15년 11월 금리 1회 상승, 16년 가을부터 1년간 엄청난 속도로 빠르게 금리 상승시킴
1.8% 정도였던 채권 금리가 2.5%이상까지 올라갔으나
미중 무역분쟁으로 모든 돈이 미국으로 쏠리며, 나스닥은 2배 상승
♦️현재 2022.03 ~ ( 기준금리 0.25% -> 0.5% 첫 인상 )
첫번째 기준 금리 인상이 이후, 무섭게 시장 금리를 상승시켜버림
이후 증시는 큰 조정을 맞이했음.
★ 시장의 악재
- 미 국채금리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증시의 상승세가 제한되고 있다는 점
- 중국 상하이에 이어 베이징 봉쇄 우려감이 짙어지고 있다는 점
- 유럽연합의 러시아 제재안 준비 시사 및 주요국 수출 제한 조치 등
- 물가 압박 지속, Fed의 빅스텝 폭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는 점
Fed의 금리인상과 양적긴축이 동시에 이루어지는건 굉장히 이례적인 경우이며
이러한 전방위적인 긴축에도 불구하고 물가는 쉽게 잡히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
★ 그렇다면 과거 주식시장 데이터에서는 금리인상 초기에는 조정,
실제 인상기에는 상승이니 지금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 시장에 급락이 왔을 때, 무엇을 살 것인지에 대한 '계획의 수립'과 '이행'
- 음식료 및 기타 경기민감주로 인플레이션 방어
- 즉흥적인 매수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통해 실행에 옮기기
★ 결론
금리는 더 오를것이고 주식시장은 추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에 신경쓰며,
여전히 장기적으로 성장할 회사들은 급락에 '분할 매수'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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