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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그누보드5 &amp;gt; 커뮤니티 &amp;gt; ISSUE</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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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Parov Stelar</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50</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1850mm.com/data/editor/2206/aeb7ff8f72e973d671fba6f5d15c16e2_1655812844_66.jpg" title="aeb7ff8f72e973d671fba6f5d15c16e2_1655812844_66.jpg" alt="aeb7ff8f72e973d671fba6f5d15c16e2_1655812844_66.jpg" /></p><p><br /></p><p><br /></p><p><br /></p><p>파로브 스텔라 밴드 - That Swing (2009)</p><p><br /></p><p><br /></p><p>빈티지한 재즈 사운드를 다양한 각도로 재해석한 탁월한 샘플링의 운용과 브레이크비트, 하우스에서 다운템포, 이지 리스닝, 라운지 뮤직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사운드가 전매특허.</p><p><br /></p><p>음악을 듣고 있자면 감각적이고도 파워풀한 느낌을 받는다.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에 유행하던 나이트 음악의 베이스와 같은 느낌이 들기도 ㅎㅎ 하지만 본질은 엄청나게 다른 음악.</p><p><br /></p><p>Parov Stelar (1974- ) 오스트리아 태생으로 DJ, 리믹서, 프로듀서, 본인의 레이블 Etage Noir의 운영자이기도 한, 국내에서나 해외에서나 이미 그의 이름은 Nu-Jazz 그 자체를 상징하는 것이 되어버렸다.</p><p><br /></p><p>발매하는 음반마다 유럽의 각종 챠트를 휩쓸었고, 그 영향력은 국내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져 정식으로 소개된 그의 정규 음반들이 매니아들의 입소문을 타기 시작함과 동시에 드라마나 다수의 TV CF에 그의 곡이 삽입되면서 어느덧 Parov Stelar라는 이름은 국내의 일렉트로, 누재즈 매니아들에게 Parov Stear=Nu-jazz라는 공식과 함께 엄청난 존재감을 행사하게 되었다.</p><p><br /></p><p>그가 창조해 낸 스타일은 break 비트와 old 한 재즈, 베이스와 funk가 가득한 jazz 비트의 하우스 또는 하우스 리듬의 재즈, 이 자유로움이 결합되어 하나의 독특한 특징을 이룬다.</p><p><br /></p><p>2003년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내한 공연한 바 있다.</p><p><br /></p><p>Nu-Jazz 누 재즈 (nu-jazz)는 1990년대 후반에 새롭게 만들어진 포괄적인 용어로, 재즈를 기초로 해서 펑크나 일렉트로니카, 프리/인프로비제이션과 같은 다른 음악 스타일이 브랜드 된 음악을 가리키고 있고 일렉트로닉 재즈 (electronic jazz) , 일렉트로-재즈 (electro-jazz) , E-재즈 (e-jazz) , 재즈트로니카 (jazztronica) , 재즈 하우스 (jazz house) , 퓨전 (phusion:fusion과는 동음 이의어로 알파벳 표기가 다르다.), 퓨쳐 재즈 (future jazz)로 불리기도 한다.</p><p><br /></p><p><br style="clear:both;" /> </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Tue, 21 Jun 2022 21:01:3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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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nna of the north</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49</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1850mm.com/data/editor/2205/f1a70cd84b191bb0f3f9dfc05e64b315_1652584122_047.jpg" title="f1a70cd84b191bb0f3f9dfc05e64b315_1652584122_047.jpg" alt="f1a70cd84b191bb0f3f9dfc05e64b315_1652584122_047.jpg" /></p><p><br /></p><p>아이패드 프로 광고에 나온 노래로 알게된 안나 오브 더 노스의 Dream girl.</p><p>멜로디와 목소리, 그리고 뮤비에서까지 사로잡았던 그 노래.</p><p><br /></p><p><br /></p><p>타이틀 트랙 'Dream Girl'은 앨범 전체를 요약한다. 마치 엘프처럼 뾰족한 귀를 장착한 채 등장하는 뮤직비디오 또한 제목만큼이나 현실적이지 않은 풍경으로 인도한다. 안나 특유의 그루브가 빛을 발하는 밝고 우아한 R&amp;B 트랙으로 이는 아이패드 프로 광고에도 삽입되면서 널리 알려졌다.<br /></p><p><br /></p><p><br /></p><p>서정적인 스토리텔링, 청아한 하이톤 보이스<br />안나 오브 더 노스(Anna of the north)는 노르웨이 출신의 안나 로트루드, 뉴질랜드 출신의 브래디 다니엘-스미스에 의해 처음 시작.<br /></p><p><br /></p><p><br />2014년도에 발표한 첫 싱글 "Sway"를 통해 일약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도 "The dreamer", "Baby", "US", "Owlo" 등의 싱글들을 이어나갔다. <br /></p><p>총 스트리밍 수는 천만 단위를 넘어섰으며 라디오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노래들은 헤비로테이션 됐다. <br /></p><p>곡들이 점점 쌓여가는 와중 그룹은 데뷔 앨범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진행해나가고 있었다.<br /></p><p><br /></p><p><br />폴스와 디페시 모드 등을 프로듀스했던 루크 스미스를 기용해 오슬로에서 레코딩을, 그리고 코펜하겐과 런던에서 믹스한 데뷔 앨범 "Lovers"가 공개됐다. <br /></p><p>앨범은 두 멤버 각각의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br />앨범의 제작 초기 무렵 안나는 실연을 겪었고 그 경험이 녹아있는 앨범의 제목이 "Lovers"라는 사실은 더욱 아이러니하게 다가왔다. <br /></p><p>앨범 전반적으로 어떤 안타까운 느낌이 감도는 것처럼 비춰지기도 했다.<br /><br /><br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가운데 보컬 안나 로트루드는 모델로써의 활동 또한 별개로 이어나갔다. 그녀는 켄조(KENZO)와 H&amp;M의 콜라보레이션 화보 같은 것을 촬영하기도 했다.<br /><br /><br />다른 뮤지션들의 곡에서도 종종 그녀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일단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의 '911 / Mr. lonely'와 'Boredom'에서 안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이는 오드 퓨처(Odd Future) 출신의 타코(Taco)의 소개로 이뤄진 작업이라고 한다. 혼네(Honne)의 'Feels So Good ◑', G-이지(G-Eazy)의 'Pick Me Up', 그리고 런던의 4인조 PREP의 'Over' 같은 곡들에도 목소리를 제공했다.<br /></p><p><br /></p><p><br /></p><p>이하 생략.</p><p><br /></p><p><br />[출처] 아이패드 프로 광고의 그 노래! Anna of the North - Dream Girl|작성자 강앤뮤직<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Sun, 15 May 2022 12:17: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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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디자인의 중요성</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4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1850mm.com/data/editor/2205/f1a70cd84b191bb0f3f9dfc05e64b315_1652584986_9483.jpg" title="f1a70cd84b191bb0f3f9dfc05e64b315_1652584986_9483.jpg" alt="f1a70cd84b191bb0f3f9dfc05e64b315_1652584986_9483.jpg" /></p><p><br /></p><p><br /></p><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style="clear:both;" /> </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Mon, 02 May 2022 15:52: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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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커머스 사이트 속도 개선: 이미지 최적화</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4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1850mm.com/data/editor/2204/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2080_5774.jpg" title="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2080_5774.jpg" alt="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2080_5774.jpg" /><br style="clear:both;" /> </p><p><br /></p><p><br /></p><p>이커머스 사이트의 Performance는 UX, 전환율, 구매율, SEO 등 매출과 관련된 모든 요소들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사이트를 만들때 가장 최우선적으로 생각해야한다.</p><p><br /></p><p>2020년 캐나다 시가총액 2위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파이가 말하는 내용 :</p><p>1. 사이트가 하루에 1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경우, 1초만 개선해도 매일 +7만 달러의 수익이 발생한다.</p><p>2. 로드 시간의 1초 지연은 일반적으로 페이지 뷰의 11% 손실과 같다.</p><p>3. 로드 시간의 1초 지연은 전체 전환율의 7% 손실과 같다.</p><p><br /></p><p><br /></p><p><br /></p><p><br /></p><p><br /></p><p>1. Image resizing</p><p>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지만 이미지를 웹사이트가 필요한 최대 사이즈로 줄여야 한다.</p><p>CSS나 HTML을 사용하여 크기를 조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직접 Photoshop, Canva와 같은 툴을 이용하거나 서버에서 이미지 크기를 조정한 다음 브라우저로 보내는 것이다.</p><p><br /></p><p>예를 들어, 랜딩페이지/메인페이지에서 배너 이미지가 필요한데 3000x800px 이미지를 올리는게 아니라, 만약 사이트의 최대 너비 레이아웃이 1440px이라면, 1440x300px 정도의 사이즈로 올리는 것이다.</p><p> // X Not recommended</p><p>  &lt;img src="image.jpg" alt="full size image" width="1440" height="300" /&gt;</p><p> </p><p>// O Recommended</p><p>  &lt;img src="resized_1440x300_image.jpg" alt="resized image" /&gt;</p><p><br /></p><p>작은 이미지들도 모두 해당된다.</p><p><br /></p><p>제품 이미지들이 사이즈: 500x400px 용량: 10kB에서, 사이즈: 400x400px 용량: 7kB으로 resizing이 됐을때 기존 용량의 30% 더 작은 용량이다. 3kB는 아주 작은 용량이지만 여전히 30%다. 또한 더 많은 제품 이미지들이 로드 된다고 생각했을때 이러한 작은 차이로 인해 웹사이트의 속도가 빨라지고 bandwidth(대역폭 사용량)가 30% 감소할 수 있다.</p><p><br /></p><p><br /></p><p><br /></p><p>2. File format</p><p>JPG, PNG 및 GIF는 현재 웹에서 사용되는 가장 일반적인 이미지 형식이며 각각 다른 용도에 맞게 사용된다. 최대한 모든 이미지들을 webP라는 이미지 포맷으로 바꾸자. webP는 이러한 이미지 포맷 중 가장 최적화 되어 있고 용량이 더 작고, webP 현대 브라우저의 거의 75%에서 지원된다.</p><p>webP</p><p>*webP lossless 이미지는 PNG에 비해 크기가 26% 작다. webP lossy는 JPEG 이미지보다 25-34% 작다.</p><p><br /></p><p><br /></p><p><br /></p><p>3. Responsive images</p><p>모바일 데이터 속도는 여전히 광대역 속도보다 훨씬 느리다. 또한 일부 나라 내 모바일 데이터 연결이 불안정한 지역이 많아서 모바일 웹 환경을 설계할 때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p><p>반응형 웹에서 이미지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미디어쿼리를 사용하는데, 반응형 이미지를 처리하기 위해 뷰포트의 크기와 해상도 등 많은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img 태그의 'srcset' 및 'sizes' 속성을 사용하여 브라우저의 레이아웃에 따라 최적의 이미지 크기를 지정할 수 있다.</p><p>srcset</p><p>*srcset 속성은 같은 비율의 다양한 크기를 가지는 동일 이미지들을 최소 2개 이상 명시하는 속성이며 브라우저에 이미지 선택권을 위임하는 속성이다.</p><p><br /></p><p>&lt;img srcset="image-768w.jpg 768w,</p><p>             image-968w.jpg 968w,</p><p>             image-1440w.jpg 1440w"</p><p>     sizes="(max-width: 768px) 400px,</p><p>            (max-width: 968px) 500px,</p><p>            900px"</p><p>     src="image-1440w.jpg" alt="Image"&gt;</p><p>&lt;img</p><p>  srcset="경로 원본크기,</p><p>          경로 원본크기,</p><p>          경로 원본크기"</p><p>  sizes="(미디어조건) 최적화출력크기,</p><p>         (미디어조건) 최적화출력크기,</p><p>         기본출력크기"</p><p>  src="경로"</p><p>  alt="대체텍스트" /&gt;</p><p><br /></p><p><br /></p><p><br /></p><p>4. Lazy loading</p><p>이미지를 모두 최적화한 후에도 이미지를 너무 많이 로드하면 웹사이트가 느려지고 UX적으로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미지 수를 줄여야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lazy loading으로 당장 불피요한 이미지 로드를 하지 않거나 이미지를 필요할때만 로드 할 수 있다. Lazy loading은 기본적으로 즉시 필요하지 않은 이미지의 로드를 지연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화면이나 뷰포트에서 볼 수 없는 이미지는 나중에 이미지가 뷰포트에 들어가거나 들어가려고 할 때 로드할 수 있다.</p><p><br /></p><p>요즘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이나 앱을 보면 기본적으로 lazy loading을 적용된 것을 볼 수 있다. 밑으로 스크롤 하면서 디바이스 화면에서 보여지는 영역에 해당 되는 컨텐츠들을 순차적으로 '로드'하는 것이다.</p><p><br /></p><p><br /></p><p>img 태그의 loading 속성 사용하기 :</p><p>&lt;img src="image.jpg" alt="..." loading="lazy"&gt;</p><p>나는 쇼피파이 테마에서 jquery의 lazy 라이브러리가 기본적으로 세팅 되어 있어서 사용하게 되었다.</p><p><br /></p><p>img 태그에 class "lazy" 추가하기 :</p><p>&lt;img class="lazy" data-src="images/1.jpg" /&gt;</p><p>&lt;img class="lazy" data-src="images/2.jpg" /&gt;</p><p><br /></p><p><br /></p><p><br /></p><p><br /></p><p>5. CDN 및 파일압축</p><p>마지막으로, 이미지 크기와 필요한 이미지들만 페이지에 로드되는 것을 해결했으면 다음 단계는 웹사이트에 로드되는 이미지를 빠르게 로드하는 것이다. 이미지 로드 시간을 줄이면 전체 페이지 로드 시간이 단축되어 웹 사이트에서 사용자 환경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검색 엔진에서 상위 순위를 매기는 데도 도움이 된다.</p><p>Content delivery network(CDN)은 글로벌하게 분산된 캐싱/프록시 서버다. 사용자에게 웹컨텐츠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분산 네트워크이며, 더 쉽게 말하면 전 세계에서 유저가 어디에 위치해 있던 유저와 가장 가까운 서버를 통해 최대한 빠르게 컨텐츠를 받을 수 있게 만들어진 시스템이다.</p><p><br /></p><p>쇼피파이는 기본적으로 CDN을 제공한다. 업로드 되는 이미지 제한 수 또는 용량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CDN 서비스로 유명한 Fastly와 Cloudflare를 사용한다.</p><p><br /></p><p>또한 쇼피파이는 브라우저가 파일들을 더 빨리 받을 수 있게 CDN으로 파일이 업로드 될때 Brotli, Zopfli 그리고 gzip과 같은 파일 압축 앱을 사용하여 업로드 된다.</p><p><br /></p><p><br /></p><p><br /></p><p>출처 - <a href="https://velog.io/@jha0402/%EC%BB%A4%EB%A8%B8%EC%8A%A4-%EC%82%AC%EC%9D%B4%ED%8A%B8-%EC%86%8D%EB%8F%84-%EA%B0%9C%EC%84%A0-%EC%9D%B4%EB%AF%B8%EC%A7%80-%EC%B5%9C%EC%A0%81%ED%99%9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url.kr/ij3ubx</a></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Thu, 28 Apr 2022 10:06:3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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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금리인상기 과거 주식시장의 움직임</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45</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1850mm.com/data/editor/2205/f1a70cd84b191bb0f3f9dfc05e64b315_1652585456_3123.jpg" title="f1a70cd84b191bb0f3f9dfc05e64b315_1652585456_3123.jpg" alt="f1a70cd84b191bb0f3f9dfc05e64b315_1652585456_3123.jpg" /><br style="clear:both;" /> </p><p><br /></p><p><br /></p><p>금리인상기 과거 주식시장의 움직임과 간단한 결론</p><p><br /></p><p><br /></p><p><br /></p><p>★ 1994.02~1995.02 (기준금리 3.0% -&gt; 6.0% 계단식 상승)</p><p><br /></p><p>1994년 02월 : 본격 금리 인상기 돌입 이후 1년간 7차례 금리▲</p><p>이 때 나스닥은 금리인상 1회 후, 15%가량 폭락 후 3개월정도 바닥을 기다가 60%가까운 대세상승</p><p><br /></p><p><br /></p><p><br /></p><p>★ 1999.06 ~ 2000.05 (기준금리 4.75% -&gt; 6.6% 계단식 상승)</p><p><br /></p><p>1999년(테크버블) : 6월부터 본격 금리 상승 이후 1년간 6차례 금리▲</p><p>금리는 올랐음에도 '테크버블'로 증시는 100%가까이 상승함.</p><p><br /></p><p><br /></p><p><br /></p><p>★ 2004.06 ~ 2006.06 (기준금리 1% -&gt; 6% 계단식 상승 )</p><p><br /></p><p>2004년 : 금리 인하 후 6월부터 본격 상승 시작,  2년간 17차례 금리▲</p><p>글로벌경기 최대 호황으로 S&amp;P 500이 2배가까이 상승했으며, KOSPI의 대세상승기</p><p><br /></p><p><br /></p><p><br /></p><p>★ 2015.11 ~ 2018.12 (기준금리 0.25% -&gt; 2.25% 계단식 상승)</p><p><br /></p><p>2015년(2008년 양적완화 이후 첫 금리인상 사이클) : 15년 11월 금리 1회 상승, 16년 가을부터 1년간 엄청난 속도로 빠르게 금리 상승시킴</p><p>1.8% 정도였던 채권 금리가 2.5%이상까지 올라갔으나 </p><p>미중 무역분쟁으로 모든 돈이 미국으로 쏠리며, 나스닥은 2배 상승</p><p><br /></p><p><br /></p><p><br /></p><p>♦️현재 2022.03 ~ ( 기준금리 0.25% -&gt; 0.5% 첫 인상 )</p><p><br /></p><p>첫번째 기준 금리 인상이 이후, 무섭게 시장 금리를 상승시켜버림</p><p>이후 증시는 큰 조정을 맞이했음.</p><p><br /></p><p><br /></p><p><br /></p><p>★ 시장의 악재</p><p><br /></p><p>- 미 국채금리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증시의 상승세가 제한되고 있다는 점</p><p>- 중국 상하이에 이어 베이징 봉쇄 우려감이 짙어지고 있다는 점</p><p>- 유럽연합의 러시아 제재안 준비 시사 및 주요국 수출 제한 조치 등</p><p>- 물가 압박 지속,  Fed의 빅스텝 폭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는 점</p><p><br /></p><p><br /></p><p>Fed의 금리인상과 양적긴축이 동시에 이루어지는건 굉장히 이례적인 경우이며</p><p>이러한 전방위적인 긴축에도 불구하고 물가는 쉽게 잡히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p><p><br /></p><p><br /></p><p><br /></p><p>★ 그렇다면 과거 주식시장 데이터에서는 금리인상 초기에는 조정, </p><p>실제 인상기에는 상승이니 지금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p><p><br /></p><p>- 시장에 급락이 왔을 때, 무엇을 살 것인지에 대한 '계획의 수립'과 '이행'</p><p>- 음식료 및 기타 경기민감주로 인플레이션 방어</p><p>- 즉흥적인 매수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통해 실행에 옮기기</p><p><br /></p><p><br /></p><p><br /></p><p>★ 결론</p><p>금리는 더 오를것이고 주식시장은 추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p><p>따라서 리스크 관리에 신경쓰며, </p><p>여전히 장기적으로 성장할 회사들은 급락에 '분할 매수'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Tue, 26 Apr 2022 10:53: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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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35억→34만원 'NFT 거품' 현실화</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44</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1850mm.com/data/editor/2204/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741_7718.jpg" title="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741_7718.jpg" alt="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741_7718.jpg" /><br style="clear:both;" /> </p><p><br /></p><p><br /></p><p>[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대체불가능토큰(NFT) 거품’이 현실화되고 있다. 수십억원을 호가하던 NFT 가격이 90%넘게 빠지는가 하면 대형 거래소의 NFT 거래량도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p><p><br /></p><p><br /></p><p>15일 코인데스크 등 외신에 따르면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의 첫 트윗 NFT가 거래소 오픈씨 경매에 480만달러(58억7000만원)에 올렸는데 가격이 280달러(약 34만원)까지 떨어졌다. 가상화폐 사업자 시나 에스타비가 구매한 290만달러(35억5000만원)에서 1년 만에 가치가 99%가량 하락한 셈이다. 에스타비는 "판매액의 50%를 자선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지 경매 분위기는 냉랭하다.</p><p><br /></p><p><br /></p><p>국내 시장도 비슷하다.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나온 ‘펭수의 하루’라는 NFT 작품은 판매 희망가가 1888이더리움(74억원)이었으나, 현재 최고 제안가는 0.02이더리움(7만5000원)에 불과하다.</p><p><br /></p><p><br /></p><p>지난해까지만 해도 NFT는 복제 불가능한 고유성으로 시장의 큰 주목을 받았다. NFT 관련 거래액이 170억달러(20조8000억원)에 달할 정도다. 희소성이 높다 싶은 작품들은 내놓는 즉시 완판되고 웃돈까지 붙는 게 부지기수였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급격하게 거품이 꺼지고 있다.</p><p><br /></p><p><br /></p><p>가상화폐 시장조사업체 댑레이더에 따르면 세계 최대 거래소 오픈씨의 NFT 거래량이 전월 대비 67.2% 감소한 26억4000만 달러(3조2000억원)으로 나타났다. 트레이더 수도 23.31% 줄었다. 같은기간 2위 거래소인 룩스레어 역시 거래량이 23억2000만달러(2조8000억원)를 기록 전달보다 84.68% 줄었으며, 트레이더 수도 51.97% 감소하며 절반으로 줄었다.</p><p><br /></p><p><br /></p><p>업계 관계자는 "가상화폐 가치 하락과 함께 각국에서 규제가 강화되면서 거품이 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당분간 큰 폭의 조정을 거칠 것이고, 그 이후에나 NFT의 적절한 가치 산정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p><p><br /></p><p><br /></p><p>기사 원문 <a href="https://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2204150926424091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url.kr/ltjahm</a> </p><p>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br /></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Fri, 15 Apr 2022 13:04: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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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tubular 사용시 문제점</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4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1850mm.com/data/editor/2204/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799_9554.jpg" title="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799_9554.jpg" alt="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799_9554.jpg" /><br style="clear:both;" /> </p><p><br /></p><p>1개 영상 재생시 하단 광고 안나옴.</p><p>2개 이상 영상 연속 재생시 하단 광고 나옴.</p><p><br /></p><p>loadvideoById()<br /></p><p>위 함수로 로드하는데 광고가 나오는 문제</p><p><br /></p><p>구글링을 해도 tubular 관련은 간혹 1개의 영상 재생일 때 검색이 된다.</p><p>연속 로드할 경우의 tubular는 구글링을 해도 안나온다.</p><p><br /></p><p>이런 방식으로 만든 사람이 없는거다 ㅎㅎ</p><p>경준이형 이거 보면 해결해줘요.</p><p><br /></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Thu, 14 Apr 2022 14:45:5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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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Regina Spektor</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4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1850mm.com/data/editor/2204/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811_5451.jpg" title="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811_5451.jpg" alt="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811_5451.jpg" /><br style="clear:both;" /> </p><p><br /></p><p>이름 : Regina Spektor, Regina Ilyinichna Spektor</p><p>출생 : 1980. 2. 18. 러시아, 물병자리, 원숭이띠</p><p>나이 : 43세, 만42세</p><p>신체 : 161cm</p><p>데뷔 : 2001년 1집 앨범 [11:11]</p><p><br /></p><p><br /></p><p>레지나 스펙터는 내가 좋아하는 가수 중 하나.</p><p>음악을 듣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목소리와 실제 분위기도 밝고 맑고 따스하면서도 평화로움까지 느껴지는 가수이다.</p><p>처음 알게된 건 TV 박카스 CF에 "On the radio" 노래였는데 처음 듣자마자 음과 멜로디가 너무 좋아서 바로 검색했던 기억이 난다.</p><p> </p><p><br /></p><p>1980년 소련 모스크바 출신의 미국 싱어송라이터.</p><p>소련 모스크바의 한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녀는 아버지는 사진사이자 바이올리니스트였고, 어머니는 모스크바 음대의 교수였다고 한다. 소련에 페레스트로이카 바람이 불었던 10살 무렵에 소련을 떠나,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를 거쳐 미국에 정착했다.</p><p>뉴욕에서 클래식 음악을 배우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며, 안티포크(Anti-Folk)씬에서의 음악활동을 바탕으로 2001년에 첫 정규앨범 '11:11'를 내놓았다.<br /></p><p><br /></p><p><br /></p><p>레지나 스펙터(Regina Spektor)는 러시아 태생, 미국의 뮤지션으로, 안티 포크(Anti-folk) 장르에 있어서 가장 잘 알려진 뮤지션 중 한명이다. 그녀의 음악은 피아노를 기반으로 하는데, 실제로 레지나 스펙터 만큼의 피아노 실력을 가지고 있는 팝 뮤지션을 찾기 힘들 정도로 피아노에 정말 큰 강점을 보이는 뮤지션이다. 그렇다고 그녀의 음악 스타일이 한정되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녀의 음악을 들어보면 안티 포크를 기반으로 챔버 팝, 펑크, 재즈, 포크, 심지어 힙합에 이르기 까지 정말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구사하는 다양한 분위기의 음악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21세기 가장 매력적인 팝 뮤지션 중 하나인 레지나 스펙터, 그녀의 이야기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 한다.</p><p><br /></p><p><br /></p><p>모스크바에서 태어난 그녀는 뮤지션인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시작했으며, 아버지가 가지고 있던 여러 락, 그리고 러시아 악단들의 부틀렉들을 듣고, 피아노를 치며 음악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미국으로 이주 한 뒤에는 피아노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면서 여러 재즈 음악들 역시 즐기는 등 다양한 음악에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br /></p><p><br /></p><p><br /></p><p>스펙터는 처음 피아노를 시작했을 당시에는 클래식 쪽으로 진로를 잡으려고 했으나, 이후 락, 펑크, 재즈, 힙합 등을 접하며 현재와 같은 음악 스타일을 가졌다고 한다. 이후 음악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그녀는 뉴욕의 지역 공연에서 공연을 하기 시작하며 커리어를 시작한다. 2001년 발매된 스펙터의 첫 정규 앨범인 11:11은 이 즈음 발매된 작품이며, 바로 다음 년도에 2집인 Songs 역시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다. 클래식, 포크, 락, 재즈 등에서 상당한 영향을 레지나 스펙터 만의 음악 스타일은 이 두 앨범에서도 정말 잘 드러나고 있다.<br /></p><p><br /></p><p><br /></p><p>셀프 릴리즈로 1집과 2집을 발매하고, 공연과 자작 CD를 판매하면서 음악을 시작하던 그녀는 스트록스의 투어 등에 참여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대형 레이블 워너 브라더스와 계약한 그녀는 2004년 발매한 3집 Soviet Kitsch로써 인기를 점차 얻기 시작한다. 피아노와 보컬을 중심으로 가져가면서도 비요크, 피오나 애플, 캣 파워 등 다양한 뮤지션을 연상케 하기도 하는 이 앨범은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재미있는 구성을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오늘 날 까지도 좋은 작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br /></p><p><br /></p><p><br /></p><p>3집 역시 훌륭하지만, 스펙터의 앨범들 중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작품이자 평단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작품인 2006년 4집 Begin to Hope 역시 정말 뛰어난 작품이다. 이 작품은 기존 작품들 보다 더욱 팝 스러운 작품으로, 안티 포크 보다는 챔버 팝에 더 가까운 앨범이라 볼 수 있으며, 더욱 자유로워진 음악과 다양해진 구성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또한 수록곡 Fidelity가 큰 인기를 끌며 레지나 스펙터의 인지도가 이 작품을 기점으로 상당히 올라가기도 했다.<br /></p><p><br /></p><p><br /></p><p>4집의 인기를 힘입어 투어를 진행한 뒤, 레지나 스펙터는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 5집 Far은 2009년에 발매했으며, 유명 프로듀서진과 작업하면서 공을 들인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더욱 발랄하고 가벼운 느낌을 더 살리면서도 웅장하고 희망적인 분위기로써 리스너들에게 더욱 잘 다가올 수 있는 팝 앨범으로써 만들어졌으며, 이 앨범 역시 좋은 트랙들로 역시나 괜찮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br /></p><p><br /></p><p><br /></p><p>2012년 발매한 레지나 스펙터의 5집 What We Saw From the Cheap Seats은 3, 4집 보다도 더욱 팝적인 성향이 강한 작품이다. 여전히 대부분의 그녀의 음악은 피아노를 기반으로 진행이 되지만, 다양한 악기들을 사용하며 예전의 음악 스타일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며, 더욱 존재감 있는 보컬 등이 이 앨범의 특징이라 볼 수 있다. 이전 작품들 보다 성공을 거두었다고 하기는 애매하기는 하나, 역시나 대중적으로, 또한 많은 팬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다.<br /></p><p><br /></p><p><br /></p><p>레지나 스펙터의 현재까지 마지막 앨범은 2016년 발매한 Remember Us to Life이다. 지난 작품들에 비해 그렇게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은 아니긴 하나 이 작품에서도 그녀는 오케스트라를 적극 활용하여 존재감 있는 트랙들로 앨범을 구성했으며, 이로써 더욱 웅장한 느낌으로써 리스너들에게 다가가는 작품이다. <br /></p><p><br /></p><p><br /></p><p>그녀의 음악은 서정적이면서도, 어떨 때는 웅장하며, 또 어떨 때는 감정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이러한 음악적 특징 때문에 실제로 영화나 광고 음악으로써도 정말 많이 사용이 되며, 실제로 대표곡인 Fidelity이나 Samson과 같은 경우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시리즈 음악으로써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다. 2016년 이후로 그녀의 정규작은 없으나, 여전히 그녀는 영화/시리즈 사운드트랙에 참여하는 등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그녀가 좋고 감정적인 모습으로써 많은 리스너들에게 좋은 음악을 선사해줬으면 한다.<br /></p><p><br /></p><p><br /></p><p>출저 : <a href="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ostrockgallery&amp;no=434153"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url.kr/wxjak1</a></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Thu, 07 Apr 2022 10:07: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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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그라데이션 CSS</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38</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1850mm.com/data/editor/2204/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824_1804.jpg" title="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824_1804.jpg" alt="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824_1804.jpg" /><br style="clear:both;" /> </p><p><a href="https://www.colorzilla.com/gradient-edito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colorzilla.com/gradient-editor/</a></p><p>- css 그라데이션 사이트 1</p><p><br /></p><p><a href="https://cssgradient.io/"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cssgradient.io/</a></p><p>- css 그라데이션 사이트 2</p><p><br /></p><p><a href="https://uigradients.com/#SunnyDays"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uigradients.com/#SunnyDays</a></p><p>- css 그라데이션 사이트 3</p><p><br /></p><p><a href="https://color.adobe.com/ko/create/color-wheel"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color.adobe.com/ko/create/color-wheel</a></p><p>- 색상 파레트 생성기</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Tue, 29 Mar 2022 16:11: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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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메타버스·사이버보안 '한몸'…보안업계 '눈독'</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3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1850mm.com/data/editor/2204/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831_901.jpg" title="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831_901.jpg" alt="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831_901.jpg" /><br style="clear:both;" /> </p><p><br /></p><p>"사용자 인증·네트워크 보안·데이터 암호화 대책 마련 필요"<br /></p><p>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앞다퉈 '디지털 신대륙' 선점을 위한 주도권 확보에 나선 가운데 메타버스에서의 해킹‧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 시장도 커지고 있다. 초연결로 인한 접점이 늘어나면서 사이버 공격 경로도 확대되기 때문이다. 국내 보안기업도 메타버스와 가상자산 영역을 미래 먹거리로 점찍고 내부적으로 관련 사업 발굴에 몰두하고 있다.</p><p><br /></p><p>28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라온화이트햇은 앞서 발표한 '2022 보안 위협 전망-위드 코로나 시대 디지털 팬데믹 대비' 보고서를 통해 올해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마이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겨냥한 보안 위협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p><p><br /></p><p>라온화이트햇 연구팀이 선정한 보안 위협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확산에 따른 서비스 내 부가 기능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 증가 ▲메타버스 환경에서의 불법 행위 기승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타깃으로 한 보안 위협 증가 ▲하이브리드 워크(hybrid work) 보편화에 따른 기업 중요 데이터 유출 위험 확대 등이다.</p><p><br /></p><p>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공간에서 경제·사회·문화적 가치가 창출되는 플랫폼이다. 5G 네트워크 고도화 등 기술적 변화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의 도래로 메타버스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p><p><br /></p><p>메타버스 시장이 커진 이유는 디지털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이다. 메타버스 내 암호화폐와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의 경제적 가치가 커질수록 사이버 공격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다. 지난해 5월 유명 메타버스 플랫폼인 '로블록스(Roblox)'는 해커들의 공격을 받아 사용자들의 개인정보와 관리자 계정을 해킹당했다.</p><p><br /></p><p>라온화이트햇은 보고서를 통해 "메타버스 내 경제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사용자 인증, 네트워크 보안, 데이터 암호화와 같은 메타버스에 특화된 체계적인 보안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br /></p><p>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확장된 가상현실인 메타버스에서의 보안 위협 분석' 논문에서는 메타버스 관련 보안 위협을 ▲데이터 측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입력값‧출력값 보안' ▲사용자‧다중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상호 작용 보안' ▲물리적인 사용자의 환경을 파악하는 '디바이스 보안' 등 3가지로 분류했다.</p><p><br /></p><p>메타버스는 사용자의 활동 범위 내 다양한 센서 기기를 설치해 개인정보와 데이터를 노출하게 만든다는 특징이 있다. 메타버스 서비스를 위해 입력되는 데이터와 출력 데이터에 대한 보안은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입력값‧출력값 보안이 중요하다고 ETRI는 강조했다.</p><p><br /></p><p>사진과 동영상은 상대적으로 프라이버시 침해 사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수집되는 맥박, 뇌파 등의 데이터는 인식하기 어렵기 때문이다.</p><p><br /></p><p>메타버스에서는 사용자들이 동일한 공간을 공유한다. 기존 온라인 세계에서도 사용자 간 연동은 존재했지만 메타버스에서는 3차원 세계 구현 등의 특징으로 새로운 데이터를 다루고 있으므로 적절한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ETRI는 설명했다.</p><p><br /></p><p>특정 정보를 암호화해 저장하거나 개인정보 인증 기술, 콘텐츠·네트워크 보안 등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보안기업들도 메타버스와 디지털 자산 관련 보안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p><br /></p><p>우선 지니언스는 주력 제품인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NAC)'을 기반으로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특히 '단말 기반 지능형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EDR)'이 본격적인 사업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개인정보 분야 등 신규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지니언스 관계자는 "현재 메타버스 구현 방법이 다양하므로 단일화된 보안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기 어렵다"며 "시장 발전과 방향에 맞춰 대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판단"이라고 말했다.</p><p><br /></p><p>롯데정보통신은 자회사 '칼리버스'와 '메타버스 보안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메타버스 개발과 구축 과정의 보안 취약점을 진단하고, 점검 리스트를 기반으로 그룹 내 추진 중인 메타버스 사업에 맞춤형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기술을 선정하고, 보안 사업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p><br /></p><p>이스트시큐리티도 정진일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서 기존 솔루션 고도화와 메타버스와 가상자산 보안 영역으로의 신사업을 확장해 나가다는 계획이다.</p><div><br /></div><div><div>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메타버스에서 발생 가능한 보안 위협 유무를 검증하는 테스트 시설을 구축한 바 있다. '보안리빙랩'에 메타버스‧디지털 트윈 환경에 대한 보안성 시험을 지원하고, 보안 위협을 시연할 수 있도록 시설을 보완할 방침이다.</div><div><br /></div><div>보안업계 관계자는 "결국 현실 세계의 보안 기술이 가상 세계에도 적용돼야 하는데 메타버스의 경우 훨씬 높은 수준의 보안이 요구될 것"이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인프라를 비롯해 플랫폼, 콘텐츠, 사용자 등 각 요소별 보안은 필수"라고 말했다.</div></div><div><br /></div><div><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amp;mid=shm&amp;sid1=105&amp;sid2=732&amp;oid=031&amp;aid=000066236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url.kr/tfdr9g</a> </div><div><br /></div><div>아이뉴스24 김혜경 기자 hkmind9000@inews24.com</div>]]></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Mon, 21 Mar 2022 17:28: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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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My favorite website</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3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1850mm.com/data/editor/2204/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816_4045.jpg" title="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816_4045.jpg" alt="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816_4045.jpg" /><br style="clear:both;" /> </p><p>내가 자주가서 노는 사이트들 모음.</p><p><br /></p><p>참 많은 자극을 받는다.</p><p><br /></p><p><a href="https://thefwa.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thefwa.com/</a> </p><p><br /></p><p><a href="https://www.siteinspire.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siteinspire.com/</a> </p><p><br /></p><p><a href="http://bm.straightline.j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bm.straightline.jp/</a> </p><p><br /></p><p><a href="https://onepagelove.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onepagelove.com/</a> </p><p><br /></p><p><a href="https://www.csswinner.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csswinner.com/</a> </p><p><br /></p><p><a href="https://www.cssdesignawards.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cssdesignawards.com/</a> </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Mon, 21 Mar 2022 17:27:3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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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Jquery 레퍼런스 사이트</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35</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1850mm.com/data/editor/2204/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871_1147.jpg" title="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871_1147.jpg" alt="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09871_1147.jpg" /><br style="clear:both;" /> </p><p>실무에 유용하게 쓰이는 제이쿼리 레퍼런스 사이트이다.</p><p><br /></p><p><a href="https://codejss.tistory.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codejss.tistory.com/</a> </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Mon, 21 Mar 2022 17:27:0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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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ne page UI</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34</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1850mm.com/data/editor/2204/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801_8451.jpg" title="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801_8451.jpg" alt="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801_8451.jpg" /><br style="clear:both;" /> </p><p>원페이지 구현 페이지이다.</p><p>나중에 한번 써먹어봐도 좋을 듯 하다.</p><p><br /></p><p><a href="https://alvarotrigo.com/" rel="nofollow">https://alvarotrigo.com/</a> </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Mon, 21 Mar 2022 17:26: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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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jQuery plugin - vide full screen</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33</link>
<description><![CDATA[<div><img src="http://1850mm.com/data/editor/2204/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790_986.jpg" title="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790_986.jpg" alt="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790_986.jpg" /><br style="clear:both;" /><br style="clear:both;" /><br style="clear:both;" /><br style="clear:both;" /> </div><div>autoplay : 기본값 true. 자동 재생</div><div>bgColor : 기본값 transparent. Vide.js를 적용한 요소의 배경색 지정</div><div>loop : 기본값 true. 반복 재생</div><div>muted : 기본값 true. 묵음</div><div>playbackRate : 기본값 1. 재생속도</div><div>position : 기본값 50% 50%. 배경 동영상의 위치. 20% 20%나 100px 400px처럼 수치를 사용할 수도 있고 left top 같은 예약어도 사용 가능</div><div>posterType : 기본값 detect. detect(자동 인식), none(사용 안함) 중에서 선택</div><div>resizing : 기본값 true. 화면 크기에 따라 동영상 크기도 변경</div><div>volume : 기본값 1. 오디오 볼륨</div><div><br /></div><div><a href="http://vodkabears.github.io/vid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vodkabears.github.io/vide/</a> </div>]]></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Mon, 21 Mar 2022 17:26:1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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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미지 배경 제거</title>
<link>http://www.1850mm.com/issue/3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1850mm.com/data/editor/2204/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769_5879.jpg" title="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769_5879.jpg" alt="c8845d148107e44f6a54183f1b146b95_1651111769_5879.jpg" /><br style="clear:both;" /> </p><p>큰 이미지는 계정 하나당 한번만 무료.</p><p><br /></p><p>작은 이미지는 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p><p><br /></p><p><a href="https://www.remove.bg/ko" rel="nofollow">https://www.remove.bg/ko</a> </p>]]></description>
<dc:creator>1850mm</dc:creator>
<dc:date>Mon, 21 Mar 2022 17:25: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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